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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외일보 2009년 12월 2일자 사회면 성일유엔아이 활동 게제
글쓴이     성일유엔아이  (09-12-01 09:09)
조회 [ 3982 ]
해바라기축제(정신건강) 남원 성일유엔아이 참가, 종합 우승!


함께 만드는 미래, 우리의 도전! 이라는 주제로 11월 24일부터 25일 장수공설운동장 및 블루새들경마리조트에서 1박2일로 진행된 2009해바라기축제(정신건강 축제)에 의료법인 성일의료재단 사회복귀시설 성일유엔아이가 참가하여 종합우승이라는 또 한번의 쾌거를 안았다.

총 12개 정신보건기관이 참가한 이번 축제에서 성일유엔아이는 축구 우승, 피구 준우승, 문학제 우수상, 가요제 인기상의 영광을 안았고, 줄다리기와 계주는 3위를 기록했지만 2009정신장애인체육대회에 이어 종합우승이라는 성과를 또 한번 거두었다. 특히 축구경기의 우승은 모든 회원들의 희망이며 도전이었고, 이 또한 성일유엔아이의 최고의 기쁨이 되었다.

축구 우승에 기여한 바가 큰 성일유엔아이 축구단장 이백형 회원은 무엇보다도 4년여 동안 땀 흘려 연습한 결과가 나왔다며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저녁 ‘가요제’ 식전 행사로 진행된 ‘예그리나 연극 공연 발표회’는 여러 회원들과 시설 관계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예그리나’는 지난 4월부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남원시의 지원으로 정신장애인들의 문화생활에 대한 접근성을 증가시키며 연극 활동을 통해 자기표현력, 자아 존중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약 30 회기동안 투사활동, 여러 가지 상황들에 대한 경험, 역할연습, 연극 활동 등을 진행해왔다.

한편 이번 축제는 정신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인간다운 삶을 돕고, 지역사회 재활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회원과 직원들이 해바라기 닮은 희망으로 만들고, 정신장애인의 교류를 통한 공동체의식과 자신감을 함양시키며 정신장애인의 건강하고 밝은 면을 강화,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신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돕는 재활프로그램에 대한 사회의 관심 고양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남원/류재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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